'유투브'에 해당되는 글 7

  1. 2008/11/14 띠용 いとしのエリー - Southern All Stars (8)
  2. 2008/11/13 띠용 베토벤 바이러스 (22)
  3. 2008/11/07 띠용 안개가 자욱하네 (10)
  4. 2008/10/20 띠용 요즘 요게 자꾸 귀에 뱅뱅도네 (12)
  5. 2008/10/14 띠용 웃자규~ (16)
  6. 2008/10/10 띠용 Do I need a reason - D'sound (10)
  7. 2008/10/03 띠용 어유 (8)

예전에 B군이 나에게 소개시켜줬던 음악. 난 이 노래가 Ray Charles가 열창했던 Ellie My Love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것이 원곡이라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인 사잔 올스타즈가 이 노래의 원곡자라고 했다. 일본어 가사라 잘 모르는 내용이지만 멜로디가 포근해서 참 많이 와닿았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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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

베토벤 바이러스

몰스킨 | 2008/11/13 20:20 | 띠용
우연히 보게 된 미니시리즈인데, 어설프게 살던 사람들이 어설픈 교향악단을 만들어 이리저리 부딛치고 성장해나가는 내용이 나랑 정말 잘 맞아들어가서 재밌게 보던 드라마였다. 중심엔 큰강건우(강마에)와 작은 강건우, 그리고 여주인공 두루미양이 있고, 그들이 서로 부딛혀 나가면서 쌓여진 애정으로 삼각관계-이건 진~~~짜 에러였음-등을 통해 서로간에 조금씩 더 성장해나가던 드라마라서 더욱 더 좋았다. 그리고 어제 마지막회도 나름 현실적인 결말이라서 그냥 그럭저럭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네.

하지만 이 드라마를 쓴 작가가 드라마에 매진할 시간은 없었던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조금은 어설프고 덜익은듯했지만, 가끔씩 터져주는 가슴 찡한 장면 혹은 대사들에서 느껴지는 감동들이 그것들을 다 덮어 줄 수 있었다. 그런 장면들 중 내가 가장 인상깊게 본 씬은 바로 이것.


예전의 포스트에서도 언급한 장면인데, 다들 못해낼꺼라 하는 연주를 떨리지만 멋들어지게 하는 장면을 보고 어찌나 감동을 받았던지. 드라마가 끝난 오늘에도 계속 기억에 남을 장면이다.(돌아다니던 플래시 파일까지 아직 가지고 있음-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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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하네

기타등등 | 2008/11/07 09:47 | 띠용

비는 어제 밤쯤에 이미 다 그친것 같은데, 오늘 아침은 안개가 자욱하다. 추울것으로 착각하고 잔뜩 긴장하고 나갔는데, 의외로 따뜻한 날씨에 많이 놀랬다. 이런 날씨엔 아멜리에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려고 유투브 검색을 했는데, 찾고 싶은 노래는 없고, 이 노래가 있었다. 이 노래도 뭐 나름 아멜리에와 비슷한 분위기니 이걸로 만족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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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새노래라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이상하게 귀에서 맴도네. 이 그룹의 멤버들의 이름들도 제대로 모르고 이 사람들이 뭔 노래를 불렀는지는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이번 노래는 꽤 괜찮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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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규~

기타등등 | 2008/10/14 20:41 | 띠용

헙.. 신부 지못미ㅠㅠ (출처 : 마이클럽)
태그 : 유투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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