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해줘, ~해줄래?, ~해주세요" 등의 자신이 상말투에 상당히 약하다. 하지만
이런 말투는 내가 친하거나 혹은 친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해야지 좀 더
효과적으로 먹히는듯. 예를 들어서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래요?등등의 말투라면 귀를 쫑긋거리고 들어주기
마련.
- 요즘 들어선 "잘자, 잘자요, 주무세요, 즐쿰"등의 따뜻한 말투에 내 마음이 움직여진다. 이런 말을 듣거나 혹은 하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최근들어 이 말을 자주 쓰곤 하네. 하지만 저 단어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것은 "잘자". 이상하게 저 말을 들으면 마음이 푸근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