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끄적임 | 2008/06/29 21:43 | 띠용


스타벅스를 가게 되면 주로 제일 싼 아메리카노 하나만을 시켜먹는데, 오늘은 예전에 당첨됐으나 기회가 없어서 쓰지 못했었던 스타벅스 상품권을 이용해서 좀 거하게 시켜 먹었다. 메뉴는 모카프라푸치노와 고구마케익.

먹고 난 후의 느낌은 그냥 원래대로 아메리카노를 먹는게 훨씬 나을거 같다는것. 난 역시 무언가 첨가 된것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공짜로 사주겠다고 한다면 아무거나 잘 먹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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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