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님 블로그를 갔다가 깜짝 놀랄 소식을 접하고야 말았다. 식물인간으로 한동안 투병생활을 하던 임수혁씨가 오늘 하늘나라로 갔다는것. 그의 뛰어났던 실력도 실력이지만 경기 도중에 쓰러져서 식물인간이 된터라 모든 롯데선수들과 그의 팬들은 해마다 그의 쾌유를 빌면서 모금활동을 펼쳤던 기억이 생생했다.
그런데 오늘 병이 급작스럽게 악화가 되면서 그렇게 되었나보네.ㅠㅠ 천국에서는 좋아하는 야구를 마음껏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의 시원한 홈런도 빵빵 때려주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