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글렛님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나의 이러한 집착증(?)을 받아주었는데, 나에게 걱정 말라고 안심을 시켜주셔서 참 고마웠다. 그리고 최근에까지 그런 느낌이 들어 어제 포스팅한 그 사람에게 그런 생각이 다시금 들어서 또 물어댔다.-_-;; 그랬더니 별걸 다 걱정한다는듯 불안해하지 말라고 안심시켜줘서 고마웠다. 이젠 그런것에 불안해하지 말아야지. 이젠 즐겁게 사는거닷!!
- 절대 그게 아니라는거 알지만 잘해주다 가끔 뚝 끊기게 되면 그런 이상한 생각이 들어버린다 [본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