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츄

끄적임 | 2008/07/16 00:45 | 띠용
햇볕에 뽀송뽀송하게 마른 이부자리 위에서 잠자고 싶다. 요 며칠 비도 안오고 습한 날씨에 모든것이 다 축축한 상태에선 그런 산뜻한걸 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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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