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만든 XP나 Windows7같은 OS(Operating System-운영 시스템)라고 하는데, 처음
나왔을 때 XP와 차이점이 없어 사람들을 무척 당황시키더니 시연회라고 간 사람들까지 당황시키고 있나보다.
보통 시연회라고 하면 제품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과 그것을 동작하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기술력을 자랑하고, 그것의 구매까지 이르게 하는것이다. 하지만 티맥스 시연회는 제품의
설명은 커녕 정부의 고위 관계자였던 사람을 데리고 와서 연설을 늘어놓다가 그것을
만든 사람의 사적인 이야기들등의 별로 필요없는 말들만 계속하더니 정작 제품이 동작하는
시간을 보여준건 딱 10분 정도라고 한다. 이건 뭐하자는것인지.-_-
게다가 제품의 완성도가 조악하기 그지 없어서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기는 커녕 의혹만 사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윈도우 구동속도도 느리고 포함된 문서편집기는 공개된 프로그램의 디자인과
똑같은 기능에 동영상 플레이어는 멈춤이 심하는 등의 엄청난 버그가 있었던듯.
결론은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이만큼 해냈다는건 칭찬할만 하고 이것을 만든 기술자들의 노력
또한 박수갈채를 해야 마땅한것이지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엔 아~~~주 모자란 제품인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