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지원하고 나서 정신을 차리고 해당 포스트를 천천히 읽어보았다. 다시 보니까 1차 이벤트보다 상품의 질은 높아진거 같지만 이번 이벤트의 1등과 2등의 차이가 너무나 현격하네. 미국행과 아이팟이라.. 어느정도 매력적인 상품들이지만 1차보다는 좀 못하다는건 안타깝다. 게다가 1차 이벤트보다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숫자도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더 어렵겠다. 1등은 돈이 많이 들테니까 그렇다치고 2등의 숫자를 10명으로 늘리면 안될까? 기존에 쓰던 사람들도 참 많은데..으흑
지원할 때 처음엔 취미 분야에다가 체크를 하고 생각을 해보니 이곳에 축구 이야기를 쓰긴 했지만 그다지 전문성을 띄는 포스트들이 없었다. 그래서 이 블로그의 제목같은 일상 분야에 체크를 하고 댓글이 나름 달린 포스트 3개를 찾아내어서 제출한 상태이다.
아우 모르겠다. 이번엔 나도 달려야지. 물론 1차 이벤트로 인해서 쟁쟁한 블로거들이 많이 유입되어서 이번 이벤트에 내가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겠지만, 이제까지 그래왔듯 글을 열심히 쓰든 댓글을 열심히 달든간에 열심히 해서 나도 뭔가 타고 싶다. 좀 큰 욕심을 먹어보자면, 가급적 1등인 미국 구글 본사 견학을 하고 와서 열폭하는것 보다는 2등인 아이팟을 타서 '님들아 나도 아이팟 유저임. 구글에서 상품으로 줬음ㅇㅇ'이러고 자랑하고 싶다. 으흑..ㅠㅠ
p.s. 아 이번 이벤트는 여기에 초대장을 받고 가입하면 자동적으로 되는게 아니라 응모페이지에 가서 따로 응모해야함. 그 다음부터 천천히 써가면 되는것임. 다른 사람들도 꼭 응모페이지에서 응모 고고씽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