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리다.

끄적임 | 2009/04/24 15:49 | 띠용

오후 6시 이후부터 내릴꺼라던 비는 아침부터 추적추적 내리더니 지금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날씨인 먹구름 낀 날씨로 돌변해 있다. 안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고역이었는데, 비몽사몽간에 나오긴 했지만 이런 날씨 덕분에 여전히 낫지 않는 감기에 더 힘든것 같다.

 

어쨌든 내일은 안나가도 되니까 푹 쉬어버려야지. 헤헷

그런데 내일 홈경기인데 갈 수나 있으려나? 몸부터 얼른 낫고 봐야 하나 아님 보고싶은 축구를 보고 오느냐 이것이 문제일쎄?-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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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