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Britains Got Talent 2009라는 프로그램에서 Susan Boyle이라는 참가자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있다. 47세의 그녀가 자신의 꿈인 가수를 하기 위해서 이 프로그램의 콘테스트에 도전하였고, 그녀의 노래로 아주머니라고 무시했던 사람들의 표정을 한순간에 감탄사와 기립박수로 바꾸었다.

아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속에서 뭔가 울컥하기도 하고 감동이 찐하게 다가오네.


참고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9lp0IWv8QZY
(동영상 자체를 퍼가지 못하게 했음. 그냥 감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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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