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새로운것을 접하는것에 꽤 흥미를 느꼈고, 그것에 익숙해지는데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것보다는 예전에 익숙해졌던것들에 더욱 더 집착하게 되며 새로운것이 다가오면 미리 지레 겁부터 먹고 시작하게 된다. 이거 꽤 안좋은 습관인데..-_-
나이가 먹어가면 먹어갈수록 모든것이 다 겁나고 무섭고 공포감이고 그렇다. 그래도
당황하지 말고 시간을 좀 여유있게 두고 무엇이든간에 지켜보고 익숙해지면서 내 몸에
맞춰나가면 잘 될꺼라 예상한다.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하루 빨리 되찾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