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인 감정

끄적임 | 2008/07/10 11:45 | 띠용
이 블로그는 아는 사람들만이 찾아올 수 있게끔 해놓고선 나 말고 텍스트큐브닷컴을 사용하는 다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ExperTags나 포스트 하단에 연관글 추천이 붙어있는 블로그를 보고 왜 난 안붙을까 하는 서운함이 생기네. 그게 붙는 공식이 적힌 을 잘 읽고 이해하면서도 그게 안붙으니 이상하게 섭섭한 감정이 드는 내가 좀 웃기다. 으이그. 유치하기 짝이없군. 암튼 다른 블로그 생각하지 말고 그냥 쓰던대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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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