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이미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다.(꼭 회색웃음님만 궁금해하시는거 아닙니다;) 내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이런 이미지를 쓸 이게 뭐냐고 묻는 사람이 가끔씩 있었으니까. 뭐 이렇게 줄여놓으니 내가 봐도 좀 괴물같은 이미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연승이는 내가 부산아이파크보다 더 좋아하는, 팀의 살아 숨쉬는 마스코트1 라서 미투데이를 초기에 이용할적에 이걸로 내세우기도 했었다. 물론 지금은 이 연승이를 멋지게 그려주신 쥬키니님의 카툰 중 일부분을 쓰고 있지만.

원래는 다른 사진으로 블로그 이모티콘을 꾸밀려고 했는데, 이 사진만큼 확실하게 와닿는것이 없어서 이걸로 결정한건데, 원본은 위의 사진이다. 작년에 핸드폰을 바꾸기 전 안에 있던 사진들을 다 백업시켜뒀는데 그걸 다시 뒤져보니까 잘 남아있었음. 그런데 진짜 조그맣게 줄이니까 눈도 없어지고 입도 없어지는 희한한 광경이긴 하다.ㅋㅋㅋ


+ 회색웃음님 고민 해결되셨나요?~_~
  1. 게다가 한때는 요녀석이 개도둑에 의해서 납치를 당했었는데, 구단측에서 신문 방송으로 내보내고 인터넷으로도 다들 찾고 그러니까 개도둑이 제발 저려서 놔두고 도망갔음ㅋㅋㅋ 솔직히 이 개의 품종이 잉글리쉬 쉽독이라는 엄청난 족보의 강아지라서 몸값도 상당하다. 최근에 새끼를 낳았는데 그 새끼 한마리가 백만원씩을 호가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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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