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몸 상태가 별로 안좋아서 그런지 꿈을 자주 꾸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매우 기억에 남았다. 핸드폰으로 이리저리 조작을 하다가 어떤 메뉴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게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동영상이 뜨더니 어떤 화면을 주욱 보여주는것이다.
그래서 이게 뭔가 하고 들여다 봤더니 서울의 남대문쪽의 교통상황이라 뭐야? 하고
보다가 '앗 이거 데이터 요금 나가겠다'라는 생각이 번뜩 들어서 핸드폰을 끄려고
열심히 버튼을 눌렀다.
하지만 이게 내 맘대로 되지 않아서 화면이 절대로 꺼지지 않아서 속상해하면서 꿈을 깨버렸고, 이게 뭔가 하면서 굉장히 찜찜해했다.
그러다가 이리저리 확인해 볼것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통신사
고객센터에 접속해서 메뉴를 보고 있었는데, 어떤 메뉴에 포커스가 가있길래 그것을 보고
접속을 해보았다. 하지만 돌아 본 결과 그건 나에게 필요 없는 메뉴라
생각하고 종료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고객센터 접속을
했는데, 데이터 요금이 300원이나 부과되어 있는것이다!! 핸드폰 고객센터의 메뉴가 전부 다
무료는 아니었구나 하고 실감하게 되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