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나♡아홉그루님 블로그의 아홉그루님께 받은거임.
------------------------------------------------------------------------------------
1. 사랑은 무엇인가?
-> 혼자서는 절대 못느끼는, 함께 해야지만 알 수 있는 감정. 달콤씁쓸한거이
맛난 초콜렛같음.
2. 사랑을 해 본 경험이 있나
-> ㅇㅇ
당연. 짝사랑도 해본적이 있고 서로 사랑도 해본적이 있고.ㅇㅇ
3. 첫사랑이
찾아온 때는
->초등학교 6학년때쯤 했던듯?
4. 양다리 걸친 사랑도 해봤나
->내가 단순한 인간이라 그런지 양다리는 못해봤음.
5. 동성애에 대한 생각은
->사랑의 일종이니 뭐라 비난할거리는 못된다고 생각. 단,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들이대는 감정의 폭력같은것만 아니라면.
6.짝사랑도 사랑인가
-> 나 자신에게
변화를 줄 수 있다면 충분히 사랑이라 생각함. 거부했는데도 혼자서 사랑하는 외사랑이
발전된 스토킹이 문제지.
7. 사랑 때문에 괴로웠던 적은
-> 같이
할 수 없는 시간대에 같이 하고 싶을때?
8. 사랑이 눈물에
씨앗이 맞는가
-> 내 경우엔 맞음. 안울려고 해도 울게 되어있다능;
9. 유행가에 사랑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는
-> 인간사에 있어서 가장 특별한
감정이라 그런듯;
10.사랑이 없다면
-> 인간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을꺼라 생각함.
꼭 연인끼리의 사랑뿐만이 아니라 부모, 자식, 친구간의 사랑도 있으니까.
11.알고
있는 사랑 중에 가장 지독한 사랑은
-> 다들 고만고만해서 지독한 사랑은
없는거 같음.(이건 다행이라고 생각;)
12. 사랑하면 결혼해야 하나
-> 꼭
그렇지 않음. 결혼을 전제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랑의 종착역이 결혼이라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13.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이 있을 수 있나
-> 난
없다고 생각함. 사랑한다면 그 모든 장애물들은 뒤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14.사랑에도 강자 약자가 있나
->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겠지.
15.유행가
가사가 마음에 와 닿은 적이 있나
-> 당연하지~_~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좋아하지 않았던 패티킴의 노래 중 하나의 가사가 확 꽃혔던 기억이;)
16.금지된 사랑도 있나
-> 많더라.
17.사랑 때문에 죽을
수도 있나
-> 글쎄? 그건 잘 모르겠다.;;
18.평범해 보이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사랑으로 보인 적도 있나
-> 지금 B군이 그랬음. 그냥 친구였는데, 어쩌다봉께롱..캬캬캬
19.사랑하면 모든 게
좋게 보이나
-> 당근. 그게 제일 신기하다.ㄷㄷㄷ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
서로 말해주고 들어주기로 했음.
20.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 이렇게 나누어
할 수도 있나
-> 나는 안되더라.=_=
21.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을까? 찾자면야 바로 그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22.통신 수단과 사랑 관계는
-> 이거 아주 중요한거임. 통신수단에
너무 매달릴 필요는 없겠지만, 하면 할수록 좀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있더라.
23.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나
-> 항상 연락하고 목소리를 들려주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등의 노력만 있다면 마음은 안멀어질듯.
24.로미오와 줄리엣을 읽고 느낀
점은
-> 서로의 장애물이 사랑을 방해하고, 서로의 생각이 사랑을 방해하는 안타까운
순간의 사랑동화.
25.사랑하는 사람이 생각 날 때는
-> 매일 생각남.
맛있는거 먹을때나 재밌는것을 봤을때 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음.(어우 닭살! 할
사람들 생각난다.ㅋㅋ)
26.소유와 사랑 차이는
-> 사랑은 소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전에 어떤 분의 블로그 글에서 본 기억이 있다. 그분은 어떤 공공
장소에서 연인을 보았는데, 남자쪽이 여자의 가슴을 더듬더듬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장면을
보고 고개를 바로 돌리긴 했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고 싫은 표정을 짓던
여자분의 눈빛이 생각난다고. 그것을 보고 든 생각은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상대방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그러지 말아달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공감했었다.
27.사랑
보다 더 귀한 것은
-> 많을것이다.^^
28.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가
-> 내 마음을 홀라당 다 가져간 사람이 있음.~_~
29.지금
파트너 보다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 이제까지 그런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 바통을 잇고
싶은 사람들은 아무나 해보셈!(아! 포토시님, shumah님은 필수!^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