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포들의 압박을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는 물잔.ㅋ

내꺼. 아메리카노 커피. 향긋한 커피 내음이 참 좋았다. 목넘김도 부드러워서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좋았음

내것에 따라나왔던 설탕용기. 녹색의 예쁜 항아리에 두꺼운 스푼으로 설탕을 뜨는데 느낌이 독특했음.

피터팬의 모카커피. 크림 위의 데코레이션이 참 예뻤다. 크림 자체의 맛도 달지않은 바닐라맛이었음.

귀여웠던 영수증 집게. 동그란 나무모양에 귀여운 토끼 그림이 그려있어서 한참동안 들여다봤던것.
커피도 다들 맛있었고, 조그마한 소품들도 참 예뻤으며, 이야기 했던 분위기도 참 좋았던 곳이라 다음에 다시 한 번 또 가보고 싶은곳이다. 동상들 덕분에 좋은곳을 알아둬서 기분이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