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취직하라고 뭐라고 하시는 어머니를 살해한 여성의 기사가 있었다. 그 때는 뭐 저딴 사람이 다 있을까? 하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오늘 그 여성의 미니홈피를 우연하게 알게 되었는데, 아주 가관도 그런 가관이 없네. 자의식이 강하다 못해 넘쳐흘러서 모든것이 다 거짓과 가식으로 도배된듯 하다. 게다가 어머니를 살해한 날에 미니홈피를 업데이트 할 정도로 어처구니 없이 이상한 사람인듯한데, 참 뭐라 말 할 수가 없이 끔찍했다.
오늘 최고의 미니홈피를 본듯하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