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몰스킨 | 2008/07/06 01:10 | 띠용
라디오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듣는 것. 그 중 러브캣의 헉소리 상담소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녀의 거칠것 없는 상담내용을 듣다보면 이상하게도 기운이 철철 흘러넘치고 세상엔 못할거 없다는 용기도 생기게 하네. 나같은 소심쟁이에겐 듣기만 해도 아주 좋은 프로그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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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