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넛 과자 개봉

하나하나는 이렇게 생겼음.
어제 동생네가 놀러왔길래 우리집에서는 이리저리 다 챙겨주고 나서 한숨을 돌린 후 맥주 한 잔씩을 하신다고 하길래 술을 못먹는 나는 내 방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올케가 '언니 코코넛 좀 드실래요?'라고 말해서 의아해서 가보니 저런 봉지를 하나 주었다. 한 번 맛을 보니 고소하고 살짝 달콤한것이 먹을만 했다.
오늘 자기들 집으로 가는 길에 저 과자를 나에게 주고 갔길래 하나 더 뜯어서 먹어보니, 다시 먹어도 고소해서 맛있었다. 우리나라에선 찾는 사람이 없으니 이렇게 팔지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