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웹서핑을 하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다.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남이
바라는 삶을 살아서 후회하지 말고 자신이 주체가 되어서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것. 그 말은 이기적으로 살아서 상대방까지 괴롭히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확실히 정한 다음 그것을 위해 살라는 것.
보통 보면 불행이라는것이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사는것 같아서, 혹은 상대방이 원하는 삶대로 따라갔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혼자서 원망하고 끙끙 앓는것에서 비롯된것 같다. 참는것 보다는 솔직한 이야기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율하는것이 좋은데 말야.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내 삶은 내가 살아가는건데 상대방이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을 따라 가는 삶은 살지 말아야겠네.
지금 당장은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 부터 다시 생각하고 구체적인 실행을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