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블로그들은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등의 메타사이트에 걸려있지만 이 블로그는 좀 편하게 써보려고
그런곳에다가 전혀 걸어놓지 않았다. 그런데, 저 with blog라는것을 본 순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올블로그에 등록시켜 두었다.
이곳은
간단히 말해서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이 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제품의 상품리뷰를 쓰고
수익을 얻는 형태의 사이트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다른곳과 다른 점은 상품제공사에서
리뷰에 관한것에 터치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하네. 회사에서 즉 무조건 찬양해야한다,
좋은쪽으로 써달라라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그것에 따라야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자유스럽게 쓰는것인듯.
블로그 스킨에다가 구글 애드센스를 덕지덕지 붙여 가독성을 해치는것보다는 그냥 제품을 써보고 리뷰를 쓰는것이 훨씬 나은 방법이긴 하겠다. 글쓰기의 소재를 찾고 있던 나로써는 좋은 기회를 잡은것 같기도 하네. 내가 블로그질을 한지 총 6~7년차쯤 되지만 '블로그로 돈을 번다'라는것은 내 능력 밖의 일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기회가 있다는것이 참 괜찮네. 좋은 상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이 상품구매하셈! 아주 좋아~!' 이렇게 안해도 되는거라서 더 좋고. 그런데 이거 사람들이 워낙 많이 도전해서 당첨되기 꽤 힘들것 같은데.. 어케 될려나 모르겄다..-_-ㅋ
요즘은 별것도 없는 내 능력에 대해서 한계를
느끼고 도전에 대해서 계속 소심해지는데, 이런것부터 도전해서 열정을 쏟아붓다 보면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겠지 뭐. 힘내보자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