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문화를 책임진다는 문화체육부 장관의 말투에서 굉장히 한심함을 느낀다. 저 캡쳐본에서는 XX로 처리했지만 동영상을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욕설.. 하지만 그것을 저렇게 공적인 자리에서 내뱉다니 참 가관이다. 그것도 상대방인 사진기자가 마음먹고 장관을 슬슬 약올린것도 아니라는데 저런 소리를 하는게 참 어이가 없다. 게다가 변명이라고 하는건 욕하지 않았다고 하니 참..-_-;
이것을 보니까 예전에 미투데이에서 어느 분이 자신이 쓴 미투들도 아니고
댓글에 동영상에서 나온 욕설이 적혀있다는 이유로 미투글이 삭제당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와서
저게 욕설이 아니라고 발뺌하니 이젠 그 십원짜리 욕을 마음놓고 써도 된다
그건가? 알 수 없는 일이로세~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