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낮은 환율에 2~3년에 걸쳐서 서서히 올라가서 2000의 정점을 치던 주가지수 덕분에 '펀드'라는 적금형 투자도 많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주가지수가 서서히 요동을 치더니 환율까지 급상승하면서 급기야 올해부터는 급진적으로 상황이 안좋아졌다. 그래서 그런지 주식투자하던 사람들은 자금들을 서서히 회수해나가기 시작했고, 급기야 오늘 코스피 지수가 1000대 이하로 떨어져 버렸다. 사람들은 이런 경제 상황에 대해서 어리둥절해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하고 궁금해 할 뿐이다.
하지만 지금의 정부는 그랬든 어쨌든간에 나몰라라 하고 있다. 예전의 대통령 같으면 이런 상황에서 뭔가 경제조치를 취하든지 아니면 참모들을 갈아치우면서 분위기 쇄신을 꾀할텐데, 지금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럴 생각도 전혀 없는것 같고, 오히려 무능력한 그들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상태. 그 중심에 서있는 경제부총리라는 사람은 도저히 장관직에서 물러나갈 생각도 없고 그저 도와달라는 무책임한 답변들만 늘어놓고 있는게 참 한심하다.
이젠 어떠한 방법으로 이 위기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기대보다는 아예 포기상태이긴 한데 이대로 나가다간 다들 힘들텐데 어쩔런지...-_-;;

지금 현상태에선 경제 대통령은 개뿔이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