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기사에선 정말 어이없음을 느꼈다. IT업계가 3D산업이라 힘든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건 맞긴 하지만 그렇다고 멀쩡히 잘 굴러가는 것을 축소시킨다는 발상 자체가 참 황당했다. IMF를 벗어나게 한 1등 공신 중 하나가 IT산업이라는것을 알면서도 왜저럴까 도대체?
두번째 기사에선 더 당황스러웠다. 물론 반크라는 단체가 정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곳이긴 하지만 세계에 우리나라를 바로 알리자는 취지의 좋은 단체라 정부에서 조금씩 지원을 해주고 있었나보다. 그런데 내년에는 그 예산을 전액 삭감한다니.. 그런데 돈은 하룻밤에 200만원이 넘은 호텔에 묵었던 연예인들에다가 퍼붓고..-_- 돈을 왜저렇게 쓰는거야 도대체???
이번 정부는 참 뭐라 말할 수 없게 한다. 뽑아 준 사람들 마저도 후회하게 되는 사태를 만들어내네.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