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익히기

끄적임 | 2008/10/16 19:26 | 띠용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을 좀 더 가속화 시키고자 매일매일 뜻모를 단어들을 보면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 환기를 시키고 있는데, 이게 꼭 말 못하는 어린애기가 어른들의 말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어른들의 입을 계속 쳐다보고 있는것 같다.

이러다가 옹알이를 하고 단어를 하나하나씩 말하다 점점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말하고 상대방과 통하는 말이 되는거겠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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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