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 부산포토파크(http://club.cyworld.com/busanphotopark)
저번의 친선전과 오늘의 월드컵 예선전 두 경기를 지켜봤을 때 정성훈은 '니들 봤니? 이게 바로 정통 포워드야'라고 말하는 듯이 굉장한 활동량과 엄청난 투지로 상대방을 제압해나갔다. 특히 전, 후반의 파울과 반칙들은 전부 다 정성훈의 공이 큰것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감독은 정성훈을 풀타임으로 출장시켰고, 막판에 쥐가 날 정도로 열심히 뛰어주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골 운은 그를 비껴나갔지만, 계속 출전하다보면 잘 하겠지 뭐.
이번 주말 성남 원정에서도 정성훈이 골을 잘 넣어줬으면 좋겠다. 국대때 못다한 한을 리그에서 푸는게 어떨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