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2)

끄적임 | 2008/10/12 18:54 | 띠용
어린 아이들이 맑고 깨끗한 고음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것을 듣다 보면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가급적이면그 노래가 유행가 보다는 그 나이때 부를만한 노래라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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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