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끄적임 | 2008/10/08 20:57 | 띠용
최근 고 최진실의 악성루머를 퍼트린 사람의 행동이 문제가 되고 있나보다. 최진실이 죽기 전날 직접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어서 선처를 호소했었던 그 여성은 최진실이 죽은 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경찰에 출두했을때 온갖 기지(?)로 그들을 따돌린 다음 취조를 받고 나오면서도 교복차림으로 기자들을 따돌린 후 '형사님 수고하셨어요^^'라는 문자를 날리는 아주 대범한 행동을 했다고 한다.

그 기사를 읽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신상정보를 캐서 마구 헤집고 다니고..


참 뭐라 할 말 없는 철없는 한 여성도 문제지만 그것을 헤집고 다니는 네티즌이나 똑같다 똑같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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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