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굴까나~_~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마음에 든댔지?^^)

내가 아는 누구를 진~~~~짜 많이 닮아서 찍어봤음.

피프빌리지라 불리우는 이곳 - 안에 인터넷까페도 있고 영화제 행정집행도 다함

해변가에 널려있던 의자에 편하게 쉬고 있는 사람들.

전날 상영되었던 해피플라이트 영화의 주인공들 - 근데 주연배우들 복장이 참;;
이제 부산국제영화제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 이번 주 금요일 피글렛님과 함께 영화 하나를 보고 나면 올해 영화제는 거의 끝일듯. 오늘은 해운대를 찍었으니 금요일은 폐막 직전의 남포동을 찍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