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 인천에선 GS와의 홈경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 홈경기에서 약간의 불상사가
일어났다고 한다. 사건의 발단은 '걸개'라는 서포터들의 상징물.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GS걸개가
홈 경기장에 걸려있어서 그것을 본 GS서포터들이 흥분, 충돌이 일어난 사건이었다.
그 사건을 내가 보지 못한터라 이것저것 상세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드는 생각은 도대체 왜 이런걸로 서로 싸우고 피터지는 상황을 맞이해야 하나 하는것. 서로 억울한 상황도 있을테고 분하기도 분하겠지만, 싸운건 싸운거고 다친 사람은 괜찮나 모르겠다.
축구가 뭐길래.....에효-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