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말을 안듣는구만

끄적임 | 2008/10/06 19:46 | 띠용
주말에 너무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가? 그만큼 무리했던 덕분에 오늘 내내 찌뿌두둥해서 일어나지도 못했네. 그래도 신나고 재밌었고 따뜻했으니 후회는 없다.


폭풍같았던 주말 이후에 벌어질 일들은 아가들이 걸음마를 배울때의 심정으로 조금씩 부지런히 나가야겠군. 힘내자~!
태그 :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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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