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그득 쌓인 상점.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책방 골목 안의 유일한 분식점. 여기에 있은지가 30년이 되었단다.ㄷㄷㄷ
책방골목에 붙어있던것. 포스트잇에 책은살아있다를 주제로 해서 6행시 짓기 놀이임
아이들에게 풍선을 나눠주던 삐에로들. 인기 만점.
독특한 분위기를 풍겼던 영어소설들. 한 권에 500원씩이라고 되어있던데 구입할까 말까 망설였음.
좀 더 가까이
어느 고서점 모퉁이에 붙어있었던 양 장식. 좀 생뚱맞긴 했지만 귀여웠다.
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
뻘글을 주제로 개인적인 주관과 편견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블로그 - 관심블로그 등록은 조금 더 지켜봐가며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