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콩닥콩닥

내사랑 축구 | 2008/09/20 20:42 | 띠용


중계가 거의 없는 K리그에서 문자중계도 없을 경우 항상 애용하는 사이트. 각 팀이 득점할때마다 띵동 하는 신호음이 들리는데, 그 때마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 득점을 했는가 싶어서 계속 확인하게 된다. 그런데 어째 직접 경기를 보거나 혹은 문자중계를 보는것보다 이 사이트를 볼 때가 마음이 더 불안하고 그렇긴 하다. 하지만 이곳만큼 결과가 빠른곳도 없어서 자주 애용하게 되네. 아...아직 경기는 덜 끝났는데 결과는 이대로 끝날려나?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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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