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은 GS와의 하우젠컵 경기, 솔직히 부산은 GS팀에게 굉장히 약한터라 별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부산이 계속 GS팀을 요리하기
시작했고, 나의 기대감은 마구마구 상승되고 있었다. 그 기대감을 높여 준 정성훈의
첫골과 후반전에 넣은 정성훈의 두번째골은 정말 가슴이 터질 정도였다. 그러나 상대팀은
한 골씩 따라잡고 있었고, 후반 42분경에 동점골을 넣기 시작하더니, 결국 48분쯤에
정조국의 '골키퍼 이범영을 밀어내는 행동(분명히 반칙인데 심판은 인정하지 않았다. 이건 도대체???)'을
동반한 구겨넣기 한 골로 역전승을 해버렸다.
욕할 대상들이 정말 너무나도 많아서 정신을 못차리겠네. 후반들어 이상해진 심판부터 시작해서 상대팀의 거친매너, 그 묘한 분위기들은 둘째치고 부산선수들이 2대0으로 앞서나갈때 감독은 더 공격하기는 커녕 수비적인 핑구를 집어넣어서 되지도 않는 잠그기를 시도해서 역전패의 발판을 마련한것이 참 짜증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상대팀에게 연거푸 3골이나 허용한 부산 수비의 마지막 집중력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기가 막혔다. 저번 수원전과 비슷한 꼴이잖아 이거!!! 그리고 공격진에서 교체된 안정환이 뭔가 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 내가 바보 병신이다. 딱 하나의 어시스트 빼고는 그 다음부터는 어슬렁어슬렁, 부산의 공격속도를 계속 줄여나가서 선수들 전체가 느려터지는 결과를 보이게 되어서 화가나서 죽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게 답답해서 갤에 쓰니까 안정환빠들이 덤벼드는 꼴이란..
암튼 부산의 큰 잘못은 선취득점을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해서 팬들의 기분을 가라앉게 했다는것. 이래서 컵경기 6강 토너먼트 진출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겄네. 암튼 다음 경기는 전남과의 K리그 홈경기인데, 그 때도 이따우면 정말 보고 싶지 않을것 같다....만서도 그래도 욕하면서도 홈경기만 있다고 하면 눈에 불을 켜고 보러가는게 나라는것이 참 짜증난다. 나부터 욕할까?-_ㅠ
욕할 대상들이 정말 너무나도 많아서 정신을 못차리겠네. 후반들어 이상해진 심판부터 시작해서 상대팀의 거친매너, 그 묘한 분위기들은 둘째치고 부산선수들이 2대0으로 앞서나갈때 감독은 더 공격하기는 커녕 수비적인 핑구를 집어넣어서 되지도 않는 잠그기를 시도해서 역전패의 발판을 마련한것이 참 짜증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상대팀에게 연거푸 3골이나 허용한 부산 수비의 마지막 집중력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기가 막혔다. 저번 수원전과 비슷한 꼴이잖아 이거!!! 그리고 공격진에서 교체된 안정환이 뭔가 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 내가 바보 병신이다. 딱 하나의 어시스트 빼고는 그 다음부터는 어슬렁어슬렁, 부산의 공격속도를 계속 줄여나가서 선수들 전체가 느려터지는 결과를 보이게 되어서 화가나서 죽는줄 알았다. 그래서 그게 답답해서 갤에 쓰니까 안정환빠들이 덤벼드는 꼴이란..
암튼 부산의 큰 잘못은 선취득점을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해서 팬들의 기분을 가라앉게 했다는것. 이래서 컵경기 6강 토너먼트 진출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겄네. 암튼 다음 경기는 전남과의 K리그 홈경기인데, 그 때도 이따우면 정말 보고 싶지 않을것 같다....만서도 그래도 욕하면서도 홈경기만 있다고 하면 눈에 불을 켜고 보러가는게 나라는것이 참 짜증난다. 나부터 욕할까?-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