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살것같다.

짧고도 얕은 글 | 2008/09/05 00:30 | 띠용
며칠동안 감기 때문에 재채기와 콧물이 뒤범벅된 아주 징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약의 기운으로 서서히 회복, 이젠 조금씩 예전 기운을 찾아가고 있다.

감기 걸리면서 제일 억울했던게 이런 좋은 날씨를 맘껏 즐기지 못하는것이었는데, 이젠 좀 즐길 수 있으려나?

아님 감기가 완전히 나을때까지 좀 더 기다려 볼까? 무리는 하지 말아야지.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태그 :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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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