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멜로디 - 처음엔 다른 애 부터 알게 됐는데, 같은 무리에 있어서 알게 됐다가 나중에는 나와 코드가 맞아서 굉장히 친해졌음. 나랑 대화할때마다 주위를 항상 편하게 해줘서 좋다.
일필휘지 - 작년에 작은챗방 덕분에 급속도로 친해진 친구. 주로 내가 하소연하거나 칭얼대긴 하는데 그래도 잘 받아줘서 고맙네.ㅋㅋㅋ 먼 제주에 사는 통에 자주 못만나는게 아쉽다.
파란거북 - 온라인으로 아주 오랫동안 알다가 작년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만나고 나서 더 자주 만나게 됨. 역레발2 의 달인으로 펠레라는 별명까지 같이 안고 살아가는 묘한 운명의 남정네다.
퓨퓨비 - 얘 역시 온라인상에서만 친하게 지내다가 작년에 농구장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온라인의 발랄함과는 달리 실제로는 말없이 조용하게 있어서 말도 제대로 못건네봤네.ㅎㅎ

amy♪ - 오프라인에서 먼저 만나고 온라인에서 친해지게 된 신기한 케이스. 앞의 멜로디와 비슷한 경우인듯. 만나기 전엔 조금 망설이긴 했는데 만나고 나선 수줍음에 반했다능~_~
다른 사람들도 제법 있지만 나머지는 프라이버시상 제외시켰다. 암튼 내 마음이 열려있다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을꺼라는 확신을 가지게 해준 이들이 참 고맙고 소중하다. 다들 이런 나랑 상대해 줘서 고마워요들~♡
- 디씨가 제일 안좋은 사람들만 모인곳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들어갔으나 이곳만큼은 이상하게 사람 사는 냄새가 진동을 함.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횟수가 다른 갤러리보다 훨씬 많으니 욕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욕을 해봤자 오프라인에서 만날 사람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어느정도 예의는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접근하기가 더 쉬웠던 모양 [본문으로]
- 역레발 - 일이 결말도 지어지기 전에 혼자 미리 좋은결과 쪽으로 지레짐작하는 설레발의 반대개념으로 오히려 안좋은쪽으로 지레짐작하는것임. 파란거북이 제시한 참고문헌은 http://blueturtle.textcube.com/23 [본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