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이 다 이긴경기를 비긴것을 가지고 다들 칭찬하기에 여념이 없네. 뭐 내가봐도 잘했으니까. 그런데 너무 띄워주니까 정신이 없다.;;; 하지만 뭐 이런 칭찬은 응원하는 사람으로서는 기분 좋은것인듯.

9월의 첫날을 기분좋게 시작하게 되어서 더더욱 기쁘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일어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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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