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백, 핑백1 , 댓글을 한꺼번에 통합시킨것.

- 저 3가지 모두 다 의견이고 한 자리에서 나오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되었다. 다른 곳에서 찾아보려면 좀 많이 힘드니까. 어차피 블로그에 누가 트랙백을 걸겠으며 누가 핑백을 걸겠는가~! 하지만 트랙백 혹은 핑백을 걸더라도 한자리에서 다 볼 수 있다면 괜찮은것인듯.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이게 마음에 들었다. 이건 개인의 성향 차이니까 선택을 할 있게끔 만들어주는것도 좋을듯.


▣ 테두리 박스(글상자)의 태그 문제

- 이건 뭔 뚱딴지 같은 소리냐 하겠지만 글을 쓰다 보면 테두리 박스를 써야 할 경우가 생기게 된다.

바로 요런거임.

그런데 이 테두리 박스가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에서 동일하게 보여주는 태그 중 단어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dashed라는 단어이다. 그 단어가 태그 중에 포함이 되면 양쪽 다 동일한 디자인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처럼 dotted라는 단어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익스플로러에서는 위의 디자인처럼 보이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그냥 밋밋한 테두리로만 보이게 된다. 바로 이렇게 말이다.

익스플로러만 쓰는 사람에게는 위의 디자인으로 보이지만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람들은 변화가 있는 테두리임

티스토리에선 이 모양이 기본 모양이라서 양쪽 다 보이게 하려고 dashed라는 태그로 고치고 난 다음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 상자가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정말 이뭐병인 상황임. 하지만 텍스트큐브에선 위의 상자 모양이 기본 모양이고 다른 모양으로 고치고자해서 html편집을 한 후 원점으로 돌아와도 고친 상태로 깔끔하게 남아있네. 그것도 좋아좋아~


  1. 트랙백은 하나의 글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는 반면, 핑백은 당신의 글을 링크 했습니다라는 통보임. 텍스트큐브닷컴에선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인용하는 링크핑백은 보여주지 않고 미투데이에서 사용하는것만 보여주고 있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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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