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텍스트큐브닷컴을 사용한지 만으로 딱 두 달째,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쓰고 있었는데, 포스팅의 양이 예전보다 좀 과한거 같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기록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랬다. 정말 이정도인줄 몰랐다....;;

3년동안 잘 쓰고 있는 메인 블로그


위의 이미지는 3년 동안이나 잘 쓰고 있는 내 메인 블로그의 정보이다. 3년간 저정도의 글을 썼다는것도 그렇고 댓글과 트랙백, 방명록도 저정도나 쌓인줄은 꿈에도 몰랐네. 하지만 뭐 이정도면야 준수한 수준 아닐까? 블로그에 끄적끄적하는 수준이지.

그러나 딱 2개월 된 나의 텍스트큐브의 기록


세상에... 이 기록을 보고 깜짝 놀랬다. 3년간 쓰던 블로그에 비해 2달 밖에 안된 이 어린병아리같은 블로그가 3년동안 쓴 블로그와 맞먹을 정도라니.. 트랙백은 이전 블로그를 능가할 정도.ㄷㄷㄷ 이건 뭐야 무서워...'_'

네이버블로그에도 1000개 이상의 포스트가 있지만 옮겨올 엄두가 안나서 그냥 놔두고 티스토리를 시작했는데, 그곳에서도 포스팅이 많다 싶어서 그냥 냅두고 있구만 여기도 마찬가지네. 이놈의 글쓰기 중독은 언제쯤이면 가라앉을꼬나~ 가라앉았다 싶으면 또 떠오르는 이놈의 글쓰기(그것도 뻘글쓰기) 중독, 훠이훠이!!ㅋㅋㅋ



p.s.

(날 다른곳에서 아는 사람들만 보셈)
앞으로도 난 이 블로그에서 이만큼, 아니 더 많이 폭주할지도 모를텐데 그냥 모른체 해줘라. 난 글쓰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일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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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