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아쉽게도 졌다.

내사랑 축구 | 2008/08/20 21:01 | 띠용

부산이 울산을 맞이해서 나름 선전하긴 했는데, 울산의 공격이 워낙 예리했고 부산의 수비진이 손발을 덜맞추어서 그런지 2골을 먹혔네. 하지만 정성훈의 골 하나를 본것만으로도 오늘 경기는 볼 가치가 충분하다.

울산까지 갔던 동생들 어케 무사히 잘 돌아왔으면 좋겠다. 다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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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