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이파크의 홈구장인 아시아드는 시야는 최악-지금은 가변석으로 예전보다는 훨씬 좋아졌다-이지만 겉모습은 굉장히 좋다. 그리고 봄에는 그 주위에 벚꽃이 정말 예쁘게 피는데, 경기장 들어가기 전에 벚꽃을 보는 재미가 쏠쏠. 이건 아마 부산이 GS에게 대박으로 패한 날에 기분 안좋았을때 찍은듯. 사진도 우울하네.ㅎㅎ
온천천을 산책할때 찍은 사진인가보다. 거의 회색톤으로 나오던 내 폰카메라가 이정도의 색감을 표시했다면 이 날의 풍경은 얼마나 알록달록했을 지 상상 할 수 있을듯.

순딩이 같은 이 녀석은 민찬이라는 아이인데, 지금은 한참 말썽쟁이인 4살이 되었네. 이 때만 해도 머리가 안자라서 부모의 속을 좀 썩였는데, 지금은 아주 미소년처럼 예쁜 모습으로 잘 자라고 있다. 또 보고 싶네..

'뉴 보잉보잉'이라는 연극을 보러 가서 찍은 사진. 연극이 시작되기 전 기념삼아서 한 번 찍어봤다. 연극은 바람둥이가 문어다리 걸치다가 낭패보는 것이었는데 나름 유쾌하고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