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소리

끄적임 | 2008/08/16 20:23 | 띠용
어젯 밤 피곤했지만 불편한 자리에 잠은 오지 않아서 일단은 바닥에 누웠는데, 비가 툭툭하고 한 두방울씩 내리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쏟아내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런 비내리는 소리가 내 귀에 더 가까이 들려오니까 점점 편안해지면서 잠을 잘 잘 수 있었다.

비야 고마워~~^^
태그 : 고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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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