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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
저는 결정할때는 신중하지 않게 결정 합니다.
난 너무 신중해서 탈.
전 모든 일을 과도하게 안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게 단점입니다.
헙...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게 많이 데여보다 보니 자꾸 도망가고 심각해지고 그래.ㅋ
그게 조화가 되어야 되는데 잘 안되는게 문제
ㅇㅇ 그런거 조화라는게 참 어려워.
비밀댓글 입니다
아냐. 니 나이때에는 그런거 쉽게쉽게 생각해야지 나처럼 오래 생각하고 그러면 더 안돼^^
저는 심리 상담을 했더니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성격' 이라고 나왔어요. 매사에 심각하다기 보다는 확실하지 않은 일에는 맘이 내키지 않는 편이라고나 할까. 너무 현실적인가???
전 확실하지 않아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맘이 내키더라구요^^;
결정할 때 너무 심각해서 결정을 못내리고 이미 타임아웃 되버리는 경우도 허다하죠 ㅠ
엉엉엉 내가 그러다가 놓친게 너무 많아-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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