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오지랖이 넓은 사람들을 가리켜 우스갯소리로 오지라퍼라면서 부르곤 한다. 그
오지라퍼의 전형을 오늘에서야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은메달을 땄었던 왕기춘 선수의 싸이에 어떤 네티즌이 은메달을 땄다며 비난을 했는데, 그걸 발견한 네티즌들이 그의 이름과 신상을 전부 다 까발려서 초토화 시키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온라인의 초토화를 넘어서서 집 주소까지 알아 낸 사람들은 그녀의 집에 중국집이나 혹은 치킨, 피자를 그녀의 명의로 배달시킴으로써 테러를 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 짓을 한 여자애는
그저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원한거 같은데, 거기에 낚인 사람들이 죄다 흥분을
하고 있네. 그냥 '이런 병신같은 X'이라고 하면서 넘기면 되는건데, 왜그럴까 다들?
흥분할 문제는 따로 있는데 말야..쩝
+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온라인에서는 어느정도의 비난 혹은 비판은 확실히 필요한 문제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