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임에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내가 불편해했었던 몇 몇 상황들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얻을 수 있었다. '상대방은 생각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소통하려 드는
사람은 싫다'라고.
즉, 나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 평가받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내가 상대방에게 평가를 요구하기도 전에 그만의 잣대로 마음대로 단정을 해버리는통에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지는것을 말하는것이다. 상대가 외곬수적인 사람과이라서 그런걸까? 아님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대화하기가 껄끄러웠었을까?
뭔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짜증나는것들의 실체가
뭘까 하고 고민했었는데, 한 방에 다 풀어지는구만.-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