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관념

끄적임 | 2008/08/05 00:13 | 띠용
블로그엔 무조건 길고 자세한 글을 써야 한다는 내 나름대로의 강박관념을 타파하고자 이 블로그를 새로 개설한건데, 그게 의외로 힘드네? 어떤걸 사용하더라도 걍 쓰고 싶은대로 쓰면 되는데 그게 참 힘든듯.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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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선 잉여스럽고 찌질하지만 쿨한척 하는 글을 쓰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