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영향

짧고도 얕은 글 | 2008/08/04 11:40 | 띠용
블로그는 심도깊은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그 체계에 따라 잘 쓰여진 글이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걸 염두에 두고 쓸 필요는 없다. 사회 전체적인 영향 보다는 내 개인의 발전에 좋은 방향을 제시할 수만 있다면, 나를 치유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좋은게 아닐까?
태그 : 블로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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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