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바람

짧고도 얕은 글 | 2008/08/04 00:25 | 띠용
더운 바람에도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듯이 시궁창 같은 내 인생에도 조금의 희망이 생겼으면 좋겠다. 한치 앞, 두치 앞도 모를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이런걸 기대하면서 살아가는게 나름 재미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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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