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바람에도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듯이 시궁창 같은 내 인생에도 조금의 희망이 생겼으면 좋겠다. 한치 앞, 두치 앞도 모를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이런걸 기대하면서 살아가는게 나름 재미지 뭐.







Thoreau(소로)는 "대부분의 사람이 고요한 절망 속에서 인생을 살아나간다"고 썼다.우리는 모두 나름의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앤드류 매튜스 [관계의 달인] 중에서 )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은 누구나 다 같은 상황인거 같아요.
화성에서 물이 발견 되었다는데,
이젠 정말 지구를 떠나야 할 순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