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참여

짧고도 얕은 글 | 2008/08/03 00:17 | 띠용
각자마다 다 생각이 있고 참여하고 싶은 범위가 다르다. 나는 인터넷에서 사람들에게 참여유도를 하고 일깨워주는것도 좋지만, 직접적인 참여가 좀 더 낫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현실 참여는 촛불집회 등의 적극적인 것도 있겠지만, 투표권 행사는 확실히 하고 넘어가는 소극적인 것도 똑같다고 느낀다. 어떤걸 하더라도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거니까. 타인의 소극적인 참여를 탓하기 전에 내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싶은가를 먼저 생각하는게 좋다. 그리고 그대로 나아가는게 옳고 괜찮다면 강요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권유도 해보고.

누가 어떻게 참여하고 간섭하든간에 나의 의지를 확실하게 표현하면 그 아닐까? 정도의 차이를 비난하거나 탓하지 말아달라는것이다. 비난할 대상은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지 참여도의 차이가 아니란 말임.(아 뭐 정치를 외면하겠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뭐라 말 할 자격은 없지만서도 딱히 말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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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