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달쯤에 벌어진 대전시티즌과 울산현대와의 경기. 2대0으로 울산이 앞서나가고 있던 후반전에 갑자기 스프링쿨러가 터져서 경기는 20여분 정도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되었는데, 대전이 스프링쿨러의 힘(?)을 입어서인지 몰라도 막판에 2대2 동점을 만들어냈던 경기였다. 보지 못했던 경기였지만 들으면서도 당황스러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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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당당하고 타인에게 솔직해지기를 원하는, 쿨하진 않지만 따뜻함을 가지려 노력중.